
보도자료_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_26.09.03
고용노동부가 2026년 9월 3일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기업이익과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성과급 요구와 사업경영상 결정 그 자체는 의무적 교섭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9월 3일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기업이익과 일정 비율로 연동하는 성과급 요구와 사업경영상 결정 그 자체는 의무적 교섭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난임치료휴가는 남녀 근로자 모두가 쓸 수 있는 연간 6일의 법정휴가입니다. 2026년 11월 27일부터 유급기간이 최초 2일에서 4일로, 급여 지원 상한도 두 배로 늘어납니다. 사업주의 의무와 제재까지 정리했습니다.

난임치료휴가는 남성도 쓸 수 있고, 시술 전 검사와 시술 후 회복기에도 쓸 수 있습니다. 시간 단위 사용, 급여 신청 방법, 2026년 11월 27일 개정법의 적용 범위까지 실무에서 자주 묻는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대법원은 취업규칙에 재량 규정만 두고 있더라도 정년퇴직자를 예외 없이 촉탁직으로 재고용해 온 관행이 있다면 재고용 기대권이 인정되고, 합리적인 이유 없는 재고용 거절은 부당해고와 마찬가지로 효력이 없다고 보아 원심을 파기환송하였습니다.

최종 합격을 통보한 뒤의 채용 취소는 근로기준법상 해고입니다. 어디까지가 채용내정으로 인정되는지, 어떤 취소가 정당하다고 판단됐는지를 판례로 정리했습니다.

채용내정·시용·수습은 모두 근로계약이 성립한 뒤의 단계입니다. 세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느 단계에서 내보내든 왜 해고에 해당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시용근로관계는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에 근거가 있어야 하고, 취업규칙이 시용을 '선택'으로 정해 두었다면 근로계약에 따로 적어야 합니다. 그 근거가 없으면 평가도 본채용 거부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용기간 만료 시 본채용 거부는 통상의 해고보다 넓게 인정됩니다. 다만 객관적 평가와 서면통지라는 두 관문을 넘지 못하면 무효가 됩니다. 그 기준을 대법원 판례로 정리했습니다.

퇴직급여는 근로자 노후와 직결된 법정 의무입니다. 퇴직금 지급 요건과 산정 방법, 계속근로기간 개념, 퇴직연금제도, 중간정산 사유, 월급에 퇴직금을 포함해 지급하면 왜 무효인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고용노동부] 단기 육아휴직 관련 Q&A](https://cdn.sanity.io/images/iivojs4r/production/684576494276e145193b354aa9c72d581c68144e-1535x1024.png?fm=webp&q=80&fit=max&auto=format&w=3840)
2026년 8월 20일부터 시행되는 단기 육아휴직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안내한 Q&A를 정리하였습니다. 기존 육아휴직과의 관계, 연 1회의 기준, 사용 단위, 인정 사유, 자녀별 사용, 급여 지급 요건을 다룹니다.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과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단기 육아휴직,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개요를 정리하였습니다.

해고는 사유와 절차 모두에서 정당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근로관계 종료의 유형, 30일 전 해고예고 의무와 예외, 해고가 금지되는 기간,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범위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